[헌터분들에겐 이런 사소한 일은 아무래도 좋으시겠지만.. 이게 왜 집체 교육에 들어오게 됐는지는 다음 통계를 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정면 화면에 그래프가 표시되었다. 하나는 2014년 3분기의 그래프였고, 하나는 4분기의 그래프였다. 3분기의 그래프보다 4분기의 그래프가 높았다. 10.4과 12.1 확연히 차이가 났다.
[3분기와 4분기 평균 코어 획득량을 비교한 것입니다.
3분기까지 기존과 비슷한 획득량을 보입니다만.. 게이트의 크기가 약간씩 커진 4분기부터는 평균 코어 획득량이 증가했습니다. 즉-
게이트 안의 몬스터가 이전보다 많아졌다는 겁니다.]
그것은 헌터계에 던져진 자그마한 변화의 물길이었다.
============================ 작품 후기 ============================
여권? ..없음요 ㅠㅠ
그냥 느낌? ㄴㄴ 진짜 변화임.
끙.. 한숨 자다 일어나니까 1시 10분이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적받은 문제의 '랄까'가 들어간 전 화를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 헌터의 비자 발급이 느린 이유를 추가했습니다. 제가 실수했군요;; 자다가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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