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이 하야 우리가족은 또 떠난다...
이번주는 강원도 인제 위치한 월학캠핑장...
캠장 사장님이 너무도 좋은곳이다.
강원도 오지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 소음도 제로!
탁트인 전망!
지천에 널린 나물들...
전 이곳을 힐링하러 다닙니다. ㅎㅎ
후다닥 타프를 설치하고 간단히 돔텐트 설치 완료...
오떼요 간단한가요? ^^;;;
짐도 최소로 줄였습니다.
해바라기 "에궁GT..." ㅋㅋㅋ
간단하니 좋긴 한데 쪼매 불편함이 있습니다.. ^^;;;
허접의 극치 입니다. ㅋㅋㅋ
울아라는 거품놀이에 푹 빠지시고..
지유는 삼각대 놀이에...근데 뭐 보여??? 
한참을 거품놀이 하더니 배고프다며 떡볶이를 시식해 주시고...
근데 아라야 맛나니?
요즘 제가 빠진 칭~따~오... ㅋㅋ
맛나부러~~~~ 
이렇게 먹고 즐기다 보니 어느세 날이 저물어 버렸네요...
이젠 어른들의 세상. 냐~~ 하하하하...
술 네놔! 


옆집 슬픈피터팬님...
전 이곳에서 첨 뵈었는데 너무 좋으신 이웃분이어서 좋았습니다.
이날 월래는 방송촬영이 있었는데 촬영팀이 오다가 길이 너~무 막혀서 돌아들 갔다고 합니다.
우덜 아지트... 역쉬 밤이 죽여 줍니다.. ㅎㅎㅎ
아랫동네 사람들....
쪼기 안지기들의 시간을 가지고 있네요...
무슨 흉을 그리 보는지... 담배를 한 ....
이렇게 우덜만의 시간은 계속이어지구...
아들은 어제 너~무 먹어서 얼굴이 부었다고 이걸로 얼굴맛사지 해주시고...
어제 못다한 비누거품놀이를 이제는 단체로 해주시는 센스...
이렇게 우덜만의 요리들도 이어지고....
짧지 않은 2박3일을 마감 합니다.
이번에도 사진기를 버리고 놀아서 몇장 없는 사진으로 에궁 가족의 추억억을 만들어 봅니다...ㅎㅎㅎ
춥지도 덥지도 않게 편히 잘쉬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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