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보라카이 씨워킹 체험



씨워킹 사진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레헤나와 미쉘이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참고로 왼편의 레헤나는 깊은 물에서 수영을 하지 못하며, 오른편의 미쉘은 깊은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는 수준 됩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 하시는 곳 입니다. 발사라는 바다위의 플랫폼까지 이동하면서 담은 사진 입니다. 스피드보트와 이렇게 생긴 방카라는 두개의 배를 사용 합니다. 배를타고 플랫폼까지 이동하는 과정 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비치에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벌써 일한지 오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하하~~ 모델이 도와만 주면 제가 앵글은 잘 잡는 편 입니다. 미쉘이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플랫폼으로 이동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레헤나는 사진을 많이 찍어보지 않은 듯 합니다. 하하~~ 쑥스러 하는군요.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면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신선합니다.





연출사진? 이어집니다.





플랫폼에 도착 했습니다. 이곳에서 설명을 듣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알럽손님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국분이 입수전 설명을 해 드립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브리핑을 하는 모습을 연출해 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당연히 필리핀 직원이 설명을 해 줍니다. 진지하죠?





총각 물고기가 보이면 확~~ 움켜 잡아야 함돠~~~ 에?? 웃음지어 보이는 미쉘 입니다.





드뎌 입수 입니다.





저렇게 사다리로 내려가게 됩니다. 모여라 꿈동산? 모자를 스텝들이 머리에 씌워주게 됩니다.





호스로 공기가 주입됩니다.





쉽게 말해서 커다란 공기가 들었는 헬멧을 쓰고 내려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미쉘 입니다.













입수가 끝이 났습니다.





나는 물속에서 사진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내 사진기로 스텝들에게 들어가는 모션을 담아 주었군요.





ㅎㅎㅎ 어렵지 않습니다. 단, 심장수술을 받으신 분, 엘레베이터를 타지 못 하시는 분, 혹은 많은 물만 바라봐도 심장이 떨리시는 완죤맥주병??이신 분들도 비추 입니다.









자.. 그럼 물 속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다리가 있습니다. 필리핀 다이버가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미쉘이 내려오는군요.





이런 과정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물때에 따라서 5미터-3미터 정도 되는 깊이 입니다.





드디어 바닥에 안착 했습니다.





걸어 다니기 시작 하는군요. 쉽게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다이버 아저씨가 빵을 줍니다.





물고기 피딩을 하죠.



























내 사진기에 김이 서렸습니다. 하하~~ 물속행군을 하는 듯 합니다. 물속사진인 경우 몸매가 더욱더 날씬하게 나옵니다.









올라오는군요.





















이렇게 해서 끝이 났습니다. 알럽보라카이의 씨워킹(헬멧다이빙)인 경우 물속체류 20분 정도이며 물속 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제작 해 드립니다.



체험다이빙에 비해서 단순하며 간단하게 바닷속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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