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월드 마닐라 레밍턴 호텔
필리핀 여행시 가장 걱정 스러운 것은 본인 생각에 안전한 숙소를 찾는 것일 것이다.
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행경비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다소 치안이 불안하다 여겨지는 필리핀 마닐라 자유여행에 있어 안전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은 저렴한 호텔인 레밍턴 호텔에 대해 살펴보겠다.
마닐라의 뉴포트 시티에 위치한 레밍턴 호텔은 마닐라의 랜드마크 격인 리조트 월드 마닐라 소유의 호텔로
3성급 레지던지호텔이다. 때문에 치안만큼은 최고라고 여겨도 좋고,
리조트월드 마닐라가 걸어서 1분거리에 있어 쇼핑과 레져까지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 좋다.
다만 편의시설이 조금 부족하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자유여행객의 숙소로서 괜찮은 선택이 되리라 싶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레밍턴 호텔은 치안관리가 단연 최고다.
곳곳에 무장경찰과 보안요원들이 뉴포트 시티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고 호텔 입구마다 보안검색대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라도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 호텔에 들어갈 수 잇다.
가방은 물론 바디수색은 기본. 이러한 보안검색은 총기류를 검색하는 것으로
총기를 소지하고서는 호텔에 들어갈 수 없도록 되어있다.
또한 엘레베이터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도록 객실키를 이용한 보안이 적용되어 있어 객실키가 없이는
객실로 올라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라는 여행에 있어서는 레밍턴 호텔도 6성급 호텔 못지 않는 치안관리를 보여준다는 점.
본인은 레지던스 룸이 아닌 일반형 객실에 묵었다.
취사를 원한다면 체크인시 말을 해야한다.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지만 아슬아슬 하게 잡히는 신호가 불안하다. 하지만 쓸만하다.
리조트 월드 마닐라가 마닐라 여행에 좋은 이유는
무료로 리조트 월드 마닐라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마닐라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셔틀버스 노선과 시간을 잘 숙지해야한다.
넓직한 로비모습~
맞은 편에는 오픈형 레스토랑이 있어 조식을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칵테일 등 주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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