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마닐라의 연인들 @ SM 몰오브아시아



필리핀 최대의 쇼핑몰
SM Mall of Asia

SM 몰오브아시아









필리핀 최대의 자본이라고 할 수 있는 SM에서 마닐라에 최대의 쇼핑몰을 세웠다.

그 이름하야 SM 몰 오브 아시아

하지만 배낭여행객이라면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 출발 남겨놓고
그냥 잠시 짐 맡기고 둘러보기 딱 좋은 곳



몰오브아시아 지도


쇼핑객을 위해서 무료로 짐보관을 해준다. 짐 맡기고 확인증을 보관 잘해야 한다.
워낙 쇼핑몰이 넓어서 찾기 힘들면 'Package pick-up'이라고 물어보면 된다.

홈페이지




자..그럼 나도 몰오브아시아 구경좀 해볼까나..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도 있다.
필리핀 같은 더운 나라에서 아이스링크를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진다.









   



쇼핑몰 반대쪽은 마닐라베이와 연결된다.




마닐라베이

이곳에 오니 마닐라의 젊은 연인들은 다 모여 있는 것 같다. ㅋ






개인적으로 쇼핑몰 내부 보다 여기 마닐라 베이에서 한가로이 거니는 것이 더 좋다.
에어콘 바람 보다 한산히 불어오는 바다바람이 더 좋으니깐.



아니..더운데 좀 떨어져 있지..음 ㅋ












마닐라 공항에서는 마땅히 짐 맡길 곳이 없으니,
비행기 시간까지 어중간하게 시간이 남을 경우, 여기 몰오브아시아를 이용하는게 편리하다.
여기에서 택시로 공항까지 간다면 미터로 100페소도 안나오는 거리이다.
하지만 공항에서 올 경우, 노란색 공항택시를 타면 엄청 요금을 비싸게 부르니
공항밖으로 나와서 지나가는 일반 흰색 택시를 타는 것도 요령이다.





이든의 배낭기


보라카이 씨워킹 체험



씨워킹 사진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레헤나와 미쉘이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참고로 왼편의 레헤나는 깊은 물에서 수영을 하지 못하며, 오른편의 미쉘은 깊은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는 수준 됩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 하시는 곳 입니다. 발사라는 바다위의 플랫폼까지 이동하면서 담은 사진 입니다. 스피드보트와 이렇게 생긴 방카라는 두개의 배를 사용 합니다. 배를타고 플랫폼까지 이동하는 과정 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비치에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벌써 일한지 오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하하~~ 모델이 도와만 주면 제가 앵글은 잘 잡는 편 입니다. 미쉘이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플랫폼으로 이동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레헤나는 사진을 많이 찍어보지 않은 듯 합니다. 하하~~ 쑥스러 하는군요.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면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신선합니다.





연출사진? 이어집니다.





플랫폼에 도착 했습니다. 이곳에서 설명을 듣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알럽손님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국분이 입수전 설명을 해 드립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브리핑을 하는 모습을 연출해 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당연히 필리핀 직원이 설명을 해 줍니다. 진지하죠?





총각 물고기가 보이면 확~~ 움켜 잡아야 함돠~~~ 에?? 웃음지어 보이는 미쉘 입니다.





드뎌 입수 입니다.





저렇게 사다리로 내려가게 됩니다. 모여라 꿈동산? 모자를 스텝들이 머리에 씌워주게 됩니다.





호스로 공기가 주입됩니다.





쉽게 말해서 커다란 공기가 들었는 헬멧을 쓰고 내려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미쉘 입니다.













입수가 끝이 났습니다.





나는 물속에서 사진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내 사진기로 스텝들에게 들어가는 모션을 담아 주었군요.





ㅎㅎㅎ 어렵지 않습니다. 단, 심장수술을 받으신 분, 엘레베이터를 타지 못 하시는 분, 혹은 많은 물만 바라봐도 심장이 떨리시는 완죤맥주병??이신 분들도 비추 입니다.









자.. 그럼 물 속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다리가 있습니다. 필리핀 다이버가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미쉘이 내려오는군요.





이런 과정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물때에 따라서 5미터-3미터 정도 되는 깊이 입니다.





드디어 바닥에 안착 했습니다.





걸어 다니기 시작 하는군요. 쉽게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다이버 아저씨가 빵을 줍니다.





물고기 피딩을 하죠.



























내 사진기에 김이 서렸습니다. 하하~~ 물속행군을 하는 듯 합니다. 물속사진인 경우 몸매가 더욱더 날씬하게 나옵니다.









올라오는군요.





















이렇게 해서 끝이 났습니다. 알럽보라카이의 씨워킹(헬멧다이빙)인 경우 물속체류 20분 정도이며 물속 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제작 해 드립니다.



체험다이빙에 비해서 단순하며 간단하게 바닷속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네요.